[파이낸셜뉴스]
롯데웰푸드는 롯데중앙연구소와 함께 롯데 골프단 선수들에게 ‘선수용 롯데골프껌’을 전달했다고 5월 31일 밝혔다.
롯데웰푸드와 롯데중앙연구소는 ‘KLPGA 2023 롯데오픈’ 대회를 앞두고 롯데 골프단 선수들의 우수한 성적을 기원하며 맞춤형으로 특별 제작한 선수용 롯데골프껌을 제공했다. 이번에 껌을 전달받은 선수는 김효주, 이소영, 최혜진, 황유민 총 4명이다.
선수용 껌에는 과라나추출분말, 비타민B3, B6, B12, 그리고 아르기닌이 함유되어 빠른 에너지 생성과 각성효과를 통해 운동시 집중력에 도움을 줄 수 있게 했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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