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6월 8일까지 '스테이케이션 페스타(Staycation Festa)'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예약률이 가장 높은 객실 상품 5종을 선별해 10%에서 최대 40%까지의 할인을 적용하는 프로모션이다.
객실은 센트럴파크 전망의 △디럭스(조식 포함 여부 선택 가능), 조식과 클럽 라운지 입장이 포함된 △클럽, 송도국제도시의 아름다운 전경을 조망하며 여유로운 파우더 룸이 마련되어 있는 △이그제큐티브 스위스, 다이닝 공간과 거실이 별도로 구분돼 있는 34평형의 △앰버서더 스위트이다.
클럽과 스위트 투숙 시 이용할 수 있는 클럽라운지는 호텔 최고층에 위치하고 있다. 저녁에는 다양한 주류와 간단한 저녁 메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이브닝 칵테일'도 진행한다.
아울러 모든 투숙객은 센트럴파크를 정면으로 마주한 쉐라톤 피트니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무더위를 식혀줄 실내 수영장 입장도 할 수 있다.
이번 '스테이케이션 페스타'는 6월 8일까지 10일 간 공식 웹사이트 또는 유선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투숙은 7월 14일 까지다. 가격은 22만5000원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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