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은 지난달 31일 소셜미디어에 '빅뱅을 떠났나'라는 댓글이 달리자 "난 이미 탈퇴했다"고 답했다.
이어 탑은 "나는 이미 탈퇴한다고 얘기했다"며 "지난해부터 난 내 인생의 새 챕터를 마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탑은 본인을 '빅뱅 탑'이라고 칭한 기사를 캡처해 올린 뒤 빅뱅에 'X'자를 치면서 팀을 탈퇴했음을 분명히 했다.
탑은 지난해 2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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