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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자회사 극동에치팜, ‘대원헬스케어’로 출범

뉴스1

입력 2023.06.07 11:31

수정 2023.06.0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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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성재준 바이오전문기자 = 대원제약(003220)은 지난 2021년 계열사로 편입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회사 '극동에치팜'이 '대원헬스케어'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7일 밝혔다.

대원제약에 따르면 대원헬스케어는 대원제약에 편입 이후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해 왔다. 최근에는 충남 예산에 제2공장 증축과 생산라인 확장·이전을 마무리해 첨단 설비와 대규모 생산 라인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생산 환경을 구축했다.


대원헬스케어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친환경적 제품 생산에도 투자하는 등 향후 다각도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주력 사업인 건강기능식품 외에도 사업 분야를 확장해 다양한 반려동물용 건기식 제품도 준비하고 있다.



황상철 대원헬스케어 대표는 "새로운 사명과 함께 모회사인 대원제약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며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을 넘어 건강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