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재외동포협력센터 초대 센터장에 김영근 세계한인네트워크 대표

뉴스1

입력 2023.06.12 11:20

수정 2023.06.12 11:20

김영근 초대 재외동포협력센터장.(세계한인네트워크 제공)
김영근 초대 재외동포협력센터장.(세계한인네트워크 제공)


(서울=뉴스1) 노민호 기자 = 6월에 공식 출범한 재외동포청의 산하 별도 법인인 재외동포협력센터의 초대 센터장에 김영근(67) 세계한인네트워크 대표가 선임됐다. 김 센터장의 임기는 3년이다.


그는 미국 워싱턴 한인연합회장과 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을 지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는 재외동포재단 사업이사를 역임했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민외교센터에 있는 재외동포협력센터는 해산한 재외동포재단의 업무를 일부 승계해 재외동포 관련 행사 대행이나 초청·연수·교육·문화·홍보 사업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