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8년 연속 유산균 매출 1위를 기록한 브랜드가 국내 TV쇼핑 업계에 단독으로 론칭된다.
SK스토아는 프리미엄 유기농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가든오브라이프’의 상품을 TV쇼핑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가든오브라이프’는 미국의 대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특히 토양, 종자, 농법 등 제조 과정을 모두 유기농 방식으로 구성하고 비료, 농약, 착색료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미국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8년 연속 미국 내 유산균 매출 1위 브랜드를 기록했다.
SK스토아가 이번에 단독으로 선보이는 상품은 가든오브라이프의 ‘닥터 포뮬레이티드 원스 데일리 유산균’으로 미국 장 마이크로바이옴 전문의 데이비드 펄머터 박사가 직접 설계했다.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 제조기업 듀폰 다니스코의 16종 특허 균주로 배합해 장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상품을 12일 오후 10시부터 진행하는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방송 ‘SK스토아 쇼핑라이브’를 통해 판매한다. 남성·여성용 유산균 상품 2종이다. 6개월분, 9개월분 구매 고객에게는 가든오브라이프 칼슘을 증정하고 SK스토아 온라인몰에서도 상시 판매한다.
김형준 SK스토아 커머스사업2그룹장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에게 더 좋은 상품을 선보이고자 미국 유명 브랜드인 ‘가든오브라이프’를 론칭하게 됐다”고 전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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