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PC·콘솔게임 '디아블로4' 출시 기념으로 최신 노트북 '갤럭시 북3 울트라' 구매 고객에 디아블로 굿즈를 준다고 13일 밝혔다.
'디아블로4'는 2012년 출시됐던 '디아블로3' 이후 11년 만에 나 디아블로 신작이다. 게이머가 영웅을 키워, 인간 세계를 침공한 악마를 무찌르는 내용을 다뤘다.
'갤럭시북3' 울트라를 30일까지 구매하면 '디아블로4 한정 소장판 박스'와 '디아블로4 눈송이 포인트'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디아블로4 한정 소장판 박스'는 △디아블로4 소장판 아트북 △창조의 양초 △불가사의한 마우스패드 등 인기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디아블로4 눈송이 포인트'는 디아블로4 이벤트 사이트에서 쓸 수 있다.
삼성전자는 21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운영되는 '디아블로4 팝업 스토어'에서도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갤럭시 북3 울트라' 진열존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삼성스토어 더현대 서울점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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