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루이비통은 방탄소년단(BTS)의 멤버인 '제이홉'과 함께한 새로운 '키폴 캠페인'을 15일 공개했다.
지난 2월 루이비통의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된 제이홉은 단색의 테일러드 룩을 입고 루이비통의 아이코닉한 키폴 가방을 든 채 카메라 앞에 섰다.
제이홉은 뛰어난 춤 실력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캠페인의 스틸 사진은 춤추는 듯한 그의 역동성을 포착해 냈다. 제이홉의 손에 들린 키폴은 그의 자유로운 몸짓을 확장시키고, 역동성을 한층 더 강화시켰다는 평이다.
1930년에 디자인된 키폴은 주말 동안 떠나는 짧은 휴가에도, 머나먼 곳으로의 모험에도 적합할 만큼 편리하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방이다.
지난 수년간 쿠사마 야요이, 무라카미 타카시, 스테판 스프라우스 등과 같은 수많은 예술가와의 협업 에디션으로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온 키폴은 루이비통 하우스의 상징적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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