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네덜란드 라보뱅크 본부에서 개최된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 총회에 참석했다고 16일 밝혔다.
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총회에서는 금융시장의 다양성 강화와 협동조합 비즈니스 모델 촉진, 디지털 화폐(CBDC), 자금세탁방지(AML) 등 중추적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김성호 중앙회 국제교류협력팀장은 한국의 지역 밀착형 금융협동조합 모델을 소개했다. 또 유럽 협동조합은행들과의 국제협력 강화를 모색하기로 했다.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EACB)는 협동조합은행 공동의 이익을 대변하고 글로벌 협동조합운동을 주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1970년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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