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최일 기자 = 대전충남소비자연맹과 충남대학교 법률센터가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16일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맺은 협약에 따라 청렴윤리경영포럼 운영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첫 포럼은 7월 3일 충남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강난숙 대전충남소비자연맹 회장은 “소비자 권익을 제고하기 위한 기업의 청렴윤리경영 등 우리 사회가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충남대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청렴윤리경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손종학 충남대 법률센터장은 “대전충남소비자연맹과 협력체계를 구축, 지역사회 소비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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