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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모빌리티산업 기반 조성 포럼 열린다…발전방향 모색

뉴시스

입력 2023.06.18 07:54

수정 2023.06.18 07:54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DSC RIP) 주관 6월 21일~ 8월말까지 6회 진행

[홍성=뉴시스] 충남 모빌리티산업 기반 조성 포럼 알림.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충남 모빌리티산업 기반 조성 포럼 알림.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충남 모빌리티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관련 분야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DSC)은 충남의 미래 핵심 산업 중에 하나인 모빌리티분야 전문가들을 초청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을 6월 21일부터 8월말까지 6회에 걸쳐 KTX 천안아산역 앞 Y-Mall 1층 DSC지역혁신라운지에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정부가 홍성(수소·2차전지)과 천안(모빌리티산업단지)을 국가산업단지로 지정함에 따라 미래 먹거리인 모빌리티산업 기반 조성의 필요성이 대두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산업 관련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 그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이번 포럼은 모빌리티 각 분야의 전문가 초청과 특강뿐만 아니라 참석자들이 애로사항을 발표 후 자유로운 토론으로 이어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미래 시간과 공간을 지배할 광의의 모빌리티산업 환경의 변화를 미리 예측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따라서 홍성과 천안뿐만 아니라 충남지역 소재 관련 기업인과 학계, 전문가들의 함께 머리를 맞대고 상호 연계하여 발전 방향을 모색해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포럼 일정과 주제는 ▲1회차(6.21) 충청권 미래 모빌리티 발전방안 ▲2회차(7.5) 모빌리티 관련 정부정책 및 지원사업 ▲3회차(7.19) 자동차산업 미래비전 공유 및 충남도 지원사업 ▲4회차(8.2) 친환경 모빌리티산업 발전 방향 ▲5회차(8.16)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 발전 방안 ▲6회차(8.30) 모빌리티 산업 발전 방안 등이다.


김학민 DSC총괄운영센터장은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 관련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국토교통부, 현대자동차그룹,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카카오 모빌리티그룹, 국회 등 국내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전문가들을 어렵게 초청했다”며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산업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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