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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모바일·스카이라이프와 제휴
MZ세대 겨냥
밀리의서재는 KT 알뜰폰 사업자 KT엠모바일, KT스카이라이프와 밀리의서재 제휴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밀리의서재는 "합리적인 소비와 실용주의를 추구하는 2030세대 고객 니즈를 반영해 서비스 혜택은 더하고 통신비 부담을 덜어낸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제휴 요금제는 KT엠모바일, KT스카이라이프와 각각 3개의 상품으로 구성한다. KT엠모바일과는 △모두다 맘껏 100GB+ △모두다 맘껏 11GB+ △모두다 맘껏 7GB+를, KT스카이라이프와는 △모두 충분 100GB+ △모두 충분 11GB+ △모두 충분 7GB+ 등을 선보인다.
밀리의서재 박정현 B2B사업본부장은 "밀리의서재와 KT엠모바일, KT스카이라이프가 함께 출시한 요금제는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충족하는 요금제로, 알뜰폰 주 소비층인 MZ세대가 통신 요금 부담은 덜고 다양한 도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통신비 절감과 양질의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 출시에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밀리의서재는 오는 7월 더 많은 KT알뜰폰 사업자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18개의 요금제를 출시할 계획이다.
jhyuk@fnnews.com 김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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