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 참여자 80명에게 경품 지급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 대구교통공사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수요 맞춤형 공공데이터 제공'을 위해 '2023년도 공공데이터 수요 및 활용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조사 기간은 오는 25일까지로, 공공데이터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설문 문항은 공공데이터 수요 분야, 활용도, 만족도 분야로 총 12문항이다.
참여는 대구교통공사 홈페이지 '알림 마당'에서 해당 팝업존을 클릭하거나, QR코드로 접속하면 된다.
김기혁 사장은 "시민들의 데이터 수요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고품질 데이터를 개방하고, 지속적인 데이터 소통으로 공공데이터 이용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설문으로 수렴된 의견은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및 활용도 제고 등 공공데이터 운영정책 수립에 활용될 계획이다.
한편 대구교통공사는 설문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해 총 80명에게 1만원 상당의 커피 모바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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