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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동국홀딩스, 분할상장 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3.06.19 10:05

수정 2023.06.19 10:05

5월 12일 동국제강 인적분할 임시주주총회 종료 후 (왼쪽)장세욱 부회장과 장세주 회장이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는 모습./뉴스1 /사진=뉴스1
5월 12일 동국제강 인적분할 임시주주총회 종료 후 (왼쪽)장세욱 부회장과 장세주 회장이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는 모습./뉴스1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동국홀딩스가 동국제강에서 지주사로 분할 출범 후 2거래일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동국홀딩스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98%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동국홀딩스는 지난 16일에도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앞서 동국제강은 지주사이자 존속법인인 동국홀딩스, 사업회사이자 신설법인인 동국제강, 동국씨엠 등 총 3사 체제로 분할 출범했다.

특히 동국홀딩스는 철강·소부장(소재·부품·장비) 시너지 사업을 발굴하고, 정보기술(IT), 물류 등 그룹 연관 사업을 확장하게 된다.

동국제강은 열연 부문 사업을, 동국씨엠은 냉연 부문 사업을 담당한다.


한편, 이날 동국제강도 전 거래일 대비 13.01% 오른 1만6770원을 기록 중이다.

hippo@fnnews.com 김찬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