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전남도는 국토 종주 자전거길 정비사업, 자전거도로 사고위험 지역 안전 개선 사업 공모에 모두 5곳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국토 종주 자전거길과 관련해 ▲ 나주 영산강 자전거길 연결사업 ▲ 담양 영산강 및 섬진강 자전거도로 정비사업 ▲ 곡성 보성강 자전거길 정비사업 ▲ 영암 국토 종주 자전거길 정비사업이 선정됐다.
자전거도로 사고위험 지역 안전 개선 사업에는 순천 조례동 자전거도로가 선정됐다.
5곳엔 특별교부세 14억1천만원이 투입된다.
전남도는 자전거길과 자전거도로가 정비되면 이용자 불편이 해소되고 안전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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