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각 오존 농도는 서구 0.110ppm, 계양구 0.107ppm, 부평구 0.100ppm, 연수구 0.089ppm 등이다.
인천은 서부, 동남부, 영종·영흥, 강화 4개 권역으로 나눠 오존특보를 발령하고 있다.
오존 등급은 좋음(0~0.030ppm), 보통(0.031~0.090ppm), 나쁨(0.091~0.150ppm), 나쁨(0.151ppm 이상)으로 매겨진다.
보통 등급의 경우 실외 활동 시 특별히 제약을 받을 필요는 없으나 몸상태에 따라 유의해 활동해야 한다.
또 오존주의보는 기상조건 등을 고려해 해당지역의 대기자동측정소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인 때 내려진다. 오존 경보는 오존농도가 0.3ppm 이상인 때 발령된다.
시 관계자는 "노약자 등은 실외 외출을 자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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