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시 달서구는 실업팀으로 창단한 구청 장애인 수영팀이 첫 대회에 출전해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제16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장애인수영대회'에 출전한 달서구 수영팀 강정은 선수가 배영 100M와 접영 100M에서 1위로 입상해 2관왕을 차지했다. 또 강주은 선수는 평영 100M 경기에서 2위에 올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 마약 예방 'NO EXIT' 캠페인 참여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중독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의 지목으로 마약 근절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참가했다.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기획한 이번 캠페인은 마약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마약 범죄 근절을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마세요' 문구가 적힌 알림판을 들고 인증 사진을 찍은 뒤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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