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양 기구는 중앙시장 유니버설디자인 조성을 위한 물적·인적 인프라 지원에 협조하고 중앙시장 경쟁력 강화와 방문객 편의 제고를 위한 다각적 공공디자인 적용에 협력하게 된다.
또한 중앙시장 현황 및 입지특성 분석 등 기초조사에 적극 나서고, 사업 운영 아카이빙 및 성과 확산에 관한 상호 협조하게 된다.
동구에 있는 중앙시장은 11만 3627㎡의 면적에 2700개의 점포가 있고, 1일 5만 명이 이용하는 중부권 최대 전통시장이다.
권득용 대전디자인진흥원 원장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호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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