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김천시 증산면 이장협의회는 19일 지난 3월12일 출생신고를 한 평촌리 가구를 방문해 백일 축하 금반지와 기저귀, 꽃다발 등을 전달하며 축하했다.
지난달 기준 증산면의 인구는 991명으로 그 중 노인 인구가 549명으로 55.3%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아는 2명에 불과하다.
증산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출생아 가정을 찾아 축하메시지와 돌반지를 전달하고 있다.
증산면에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3명이 출생 신고를 했다.
윤기홍 이장협의회장은 "농촌에 아기 울음소리를 들으면 마을에 생기가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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