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73억원 투입
지상 5층, 연면적 1994㎡ 규모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 남구 삼산동행정복지센터가 삼산배수장으로 이전, 신축된다.
19일 울산 남구에 따르면 현재 사용 중인 삼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94년 건립된 노후 건축물이다.
평소 공간이 비좁아 늘어나는 행정복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다는 지적과 함께 청사 이전이 요구돼 왔다.
신축되는 삼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총 7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삼산 배수장 내에 지상 5층, 연면적 1994㎡ 규모로 건립된다.
민원실 외에도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주민휴게공간, 헬스장, 다목적홀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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