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북한은 20일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20일 예보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평양이 이날 흐리고 오전과 밤에 비가 내리겠다고 보도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전망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리고 한때 비, 25, 60
▲ 중강 : 흐리고 비, 24, 60
▲ 해주 : 흐리고 가끔 비, 25, 60
▲ 개성 : 흐리고 한때 비, 27, 60
▲ 함흥 : 흐리고 가끔 비, 23, 60
▲ 청진 : 흐리고 한때 비, 22,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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