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적정 혈액 보유량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SK케미칼의 헌혈 캠페인은 지난 9~19일까지 판교에 위치한 SK디스커버리, SK가스, SK바이오사이언스, SK플라즈마, SK디앤디 등 관계사와 울산, 안동, 청주, 평택 등 각 관계사 공장에 근무하는 구성원이 헌혈 차량을 통해 헌혈에 직접 참여하거나 헌혈 증서를 기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SK케미칼은 올해 총 3회 이상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기동 SK케미칼 경영지원본부장은 “앞으로도 SK구성원들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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