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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부처 국가재무회계 담당 공무원 대상 전문교육

뉴스1

입력 2023.06.20 11:01

수정 2023.06.20 11:01

기획재정부 전경 (기획재정부 제공) 2020.11.23/뉴스1
기획재정부 전경 (기획재정부 제공) 2020.11.23/뉴스1


(세종=뉴스1) 이철 기자 = 기획재정부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이달 21~27일 전 부처 국가재무회계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국가회계 전문교육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정부는 회계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국가회계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국가회계 전문교육 과정은 국가회계이론 및 실무, 재무결산실무, 국가회계 활용의 3단계로 구성된다.

기재부는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제주, 세종 등 전국 7개 권역에서 9회 대면 교육과 4회 비대면 교육 등 총 13차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공무원은 '국가회계 전문교육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이수 뒤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교육내용 관련 질의도 가능하다.


기재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국가회계제도에 대한 이해와 실무능력을 향상해 회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것"이라며 "국가결산서의 정확성을 제고해 국민께 국가재정 전반에 대한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