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협약
[영동=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영유아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어린이집 지원사업 상호 지원 ▲어린이집 운영관리 내 급식관리 자문 ▲부모 모니터링사업 보건 전문가 참여 ▲교사·부모 대상 영양위생 교육 지원에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지속 유지된다.
지난해 11월 개관한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 육아 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의 역할을 하고 있다.
청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충부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삼덕상담연구소,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원대학교 사회복지학부 등과도 협약을 맺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집 급식뿐만 아니라 영유아 영양, 건강 등의 정보를 교류해 수준 높은 육아 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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