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8일 경쟁입찰방식 매각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20일 광주 광산구와 전남 함평군 월야면 일원의 빛그린국가산업단지 내 근린생활시설과 지원시설 등 19필지를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근린생활시설용지는 필지당 면적 767.8~788.1㎡, 공급 예정금액(입찰 기준액) 10억6730만~11억2700만원으로 대금 납부는 2년 균등 분할납부(무이자) 조건이다.
지원시설용지·주유소용지는 필지당 면적 1031.9~2048㎡, 공급 예정금액 14억5500만~26억7400만원으로 대금 납부는 2~3년 균등 분할납부 조건이다.
주차장용지는 필지당 면적 2022.3~8226.9㎡, 공급 예정금액 12억5390만~70억7520만원으로 대금 납부는 3년 균등 분할납부 조건이다.
단독주택용지(점포겸용)는 필지당 면적 299.3~301.2㎡, 공급 예정금액 1억6410만~2억500만원으로 대금 납부는 2년 균등 분할납부 조건이다.
빛그린국가산업단지는 디지털정보가전, 광산업, 첨단부품소재 업종이 복합적으로 포함돼 조성 중인 407만㎡ 규모의 대규모 산업단지다. 광주형 일자리 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입주해 있다.
입찰은 오는 27~28일 LH청약센터를 통해 진행되며 필지별로 공급예정가격 이상 최고 가격을 제시한 입찰자가 낙찰자로 결정된다. 계약체결은 29~30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ykoo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