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공직가치와 청렴 주제 강연
교도소 내 강당에서 열린 특강에서 최 이사장은 "교정공무원으로서 당당하고 긍지를 갖고 일할 수 있는 일상에 감사해야 한다"며 "한 사람의 수용자를 바꾸기 위해 맡은 바 직무에 보람과 열정으로 즐겁게 일할 것"을 당부했다.
허덕환 김천소년교도소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직원들이 올바른 공직가치를 갖고, 스스로의 직업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 이사장은 1993년 서울지검 서부지청 검사로 임관해 법무연수원 교수, 청주지검 충주지청장, 대구지검 김천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2021년 제15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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