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넥센타이어가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와 마케팅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2022/23 시즌 '유러피언 트레블'(3관왕) 달성을 기념해 행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넥센타이어와 2015년부터 공식 파트너십을 맺어오고 있는 맨시티는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FA컵, UEFA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며 구단 최초로 유러피언 트레블을 달성했다.
넥센타이어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행사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넥센타이어 공식 SNS 이벤트 게시물에 제시된 문장의 빈칸을 완성해 댓글로 남기면 된다.
앞서 넥센타이어는 맨시티와 후원 계약을 연장하며 8월에 시작하는 프리미어리그 2023/24시즌에도 파트너십을 지속한다. 이번 재계약으로 4번째 후원을 이어가며 9번째 시즌을 함께한다. 넥센타이어는 맨시티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이며 글로벌 축구 팬들에게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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