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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유퀴즈' 섭외에 매니저·스타일리스트 울려고 해" 고백

뉴스1

입력 2023.06.21 22:02

수정 2023.06.21 22:02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이준혁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당신이 모르는 사이에'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준혁이 유퀴저로 함께했다.


이준혁은 영화 '범죄도시3'에서 장첸-윤계상, 강해상-손석구에 이어 3세대 빌런 주성철로 분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범죄도시' 시리즈 역대 빌런들이 모두 '유퀴즈'에 출연했다고.

이준혁은 '유퀴즈' 출연 섭외에 "제가 나가도 되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이어 이준혁은 "스타일리스트와 매니저가 함께한 지 10년이 넘었는데, 너무 좋아했다, '범죄도시' 됐을 때는 안 그랬는데 '유퀴즈' 꼭 나가야 한다고 막 울려고 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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