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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 본격 분양…22일 견본주택 개관

뉴스1

입력 2023.06.22 07:02

수정 2023.06.22 07:02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 투시도.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 투시도.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 투시도.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 투시도.


(아산=뉴스1) 이시우 기자 = 충남 아산시 모종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가 22일 견본주택 개관을 시작으로 본격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충남 아산시 모종동 아산모종2지구 B1블록에 공급하는 1060세대 규모의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동에 전용면적 △84㎡A 605세대 △84㎡B 204세대 △84㎡C 175세대 △109㎡ 76세대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는 아산시 원도심과 맞닿아 있어 상업, 교육, 문화, 행정 등 풍부한 주거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 인근의 아산모종1지구와 모종샛들지구, 풍기역지구 등이 개발 중이거나 개발 계획이 예고돼 있어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의 상호 시너지 효과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 개발과 함께 늘어나는 교통망도 생활 편의를 돕게 된다. 당진~천안고속도로가 건설 중인 가운데 아산~천안 구간은 올해 연말 완공 예정이어서 경부고속도로 및 서해안고속도로와의 접근이 쉬워진다. 이미 아산IC 진입도로 일부 구간이 지난 3월 개통해 수혜가 예상된다.

단지 반경 3㎞ 내에는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 배방역이 위치해 있고 단지에서 직선거리로 약 1.5㎞ 거리에 풍기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대중 교통을 이용한 이동도 편리한다.

특히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는 도보 1분 거리에 신리초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오는 2025년 3월 개교 예정인 모종중학교와도 가깝다. 이밖에도 아산중·고, 한올중·고, 온양여중·고 및 학원가도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아산 모종지구 내 최고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는 입주민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도 갖췄다. 단지 내에는 GX룸,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작은도서관, 경로당, 다함께돌봄센터, 어린이집 등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는 모종동 최대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졌다"며 "아산의 다양한 개발호재와 입지도 뛰어나 실거주는 물론 투자 가치도 뛰어나다"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순위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7월 4일 발표되고, 같은 달 18~20일 사이 계약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