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지난달 9일부터 사전 테스트 운영한 디저트 메뉴 '청주 매운만두'와 '청주 미친만두' 2종을 전국 매장에 정식 메뉴로 도입해 운영점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약 3주간 간 진행한 소비자 대상 판매 테스트 운영 결과 디저트 메뉴로 약 10만개가 판매됐다. 이에 롯데리아에서는 이날부터 청주의 '입이 즐거운 그 만두'와 협업한 만두 2종과 음료 1종을 판매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K-푸드와 접목한 디저트 신제품을 선보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지역 맛집과 협업을 진행했다"며 "롯데리아를 통해 전국 맛집 투어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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