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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간 尹대통령…광물·신재생에너지로 협력망 넓힌다 [윤대통령, 베트남으로]
【파이낸셜뉴스 하노이(베트남)=서영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국빈방문한 베트남에서 양국 관계를 현재의 포괄적전략동반자 관계에서 한 단계 더 격상하는 데 집중키로 했다.
특히 양국의 경제협력이 더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은 한국과 긴밀한 인적·물적 교류와 함께 상호보완적 경제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국빈방문으로 양국은 핵심광물 공급망, 신재생에너지, 혁신·과학기술 등 새로운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확대할 방침이다.
[email protected]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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