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을 위한 정성 가득한 생일상을 준비했다.
조민아는 23일 소셜미디어에 "오늘 나와 강호의 생일날. 생일날에 아기를 낳아서 생일이 같은 엄마와 아기"라며 "벌써 3번째 삼신상. 새벽 3시부터 밥하고, 미역국, 정화수 끓이고 나물 3종류 손질하고 데치고 볶아서 상 차리고 삼신상 축문 읊기"라고 적으며 아들의 건강을 빌었다.
또 밀가루, 버터, 설탕, 우유가 들어가지 않은 병아리콩 초코 브라우니와 요거트 수플레 케이크까지 만드는 과정을 상세히 사진으로 보여줬다. 팬들은 "새벽부터 너무 고생 많았어요 언니!" "역시 부지런하십니다" "엄마표 케이크는 정성이 들어가야 맛납니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1995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조민아는 2002년 '쥬얼리'에 합류했다가 2005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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