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팀 K리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잉글랜드)의 훈련을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오픈 트레이닝 티켓이 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쿠팡플레이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1, 2차전 하루 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팀 K리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맨시티의 오픈 트레이닝 티켓을 6일 오후 1시부터 판매한다"며 "쿠팡플레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오직 쿠팡 와우회원만 예매가 가능하다"고 4일 밝혔다.
오픈 트레이닝은 경기에 앞서 선수들과 팬들이 만나는 행사다. 팬들은 선수들의 생생한 연습은 물론 팀 동료 간에 장난을 치는 모습 등 평소에 보기 힘든 장면을 볼 수 있다.
오는 26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오후 7시~8시)와 팀 K리그(오후 8시 ~ 9시)의 오픈 트레이닝 티켓, 29일 맨시티(오후 6시~7시)의 오픈 트레이닝 티켓을 판매한다.
두 경기의 프리미엄 티켓을 구매한 고객은 각 경기 전날에 진행되는 오픈 트레이닝을 별도 티켓 구매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티켓 예매 일정 및 기타 관련 소식은 추후 쿠팡플레이 홈페이지와 쿠팡플레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티켓 판매 등 해당 일정은 주최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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