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동정] 이주호, 늘봄학교 체육·예술활동 지원 협약식 참석

뉴스1

입력 2023.07.05 09:55

수정 2023.07.05 09:55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0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초등학교를 찾아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도입과 디지털 기술 활용에 대한 교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0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초등학교를 찾아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도입과 디지털 기술 활용에 대한 교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서울=뉴스1) 남해인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5일 오후 3시 학교체육·예술활동을 활성화하고 늘봄학교 체육·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부·경기도교육청·용인대의 업무협약식에 참석한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경기도교육청은 지역 특색에 적합한 학교체육·예술활동과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용인대는 관내 초·중·고교와 늘봄학교에서 태권도, 검도, 씨름, 풋살, 국악교실 등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도자를 파견한다.

이 부총리는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인근 지역의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세계검도대회 우승자의 검도교실', '천하장사가 지도하는 씨름교실', '중요무형문화재와 재학생이 지도하는 국악교실'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 부총리는 "학교체육·예술 및 늘봄학교 활성화를 위해서 다양한 물적·인적 자원을 지닌 지역대학이 구심점 역할을 할 필요가 있다"며 "교육부·시도교육청·지역대학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