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KB증권, 알토스벤처스, 우리벤처파트너스가 중고등학교 수학교육에 투자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KB증권, 알토스벤처스, 우리벤처파트너스는 수학교육 서비스 ‘매쓰플랫’을 운영하는 프리윌린에 7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단행했다.
프리윌린은 이번 투자금으로 전 영역 인재영입을 통한 역량 강화에 나선다. 또한 교육 현장의 태블릿 보급 확대에 발맞춰 선생님과 학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디지털교육 서비스로 제품을 고도화 할 계획이다.
프리윌린이 운영하는 서비스 ‘매쓰플랫' 은 수학 교육에 IT 기술을 접목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수학 콘텐츠를 제공하는 선생님을 위한 교육 솔루션이다.
권기성 프리윌린 대표는 “매쓰플랫은 사교육, 공교육 경계를 넘어 교실에서 학생과 선생님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개별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제품을 고도화해 선생님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학생들에게 그 효과가 돌아갈 수 있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교육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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