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비즈니스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이 객실을 나만의 영화관으로 즐기며 호캉스(호텔+바캉스)를 보낼 수 있는 '시네마 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의 초고해상도 프로젝터 '시네빔 레이저 4K HU710PW'가 설치된 슈페리어 코너 객실 1박과 영화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치맥 세트, 스낵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시네빔을 통해 레이저 4K UHD 고화질을 경험할 수 있으며 개별 로그인을 통해 유튜브와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웨이브 등 다양한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이용 시 호텔 19층 뷔페 레스토랑 '더 이터리'에서 양념치킨과 캔맥주 또는 소프트 드링크 2캔으로 구성된 '치맥세트' 투고상품을 객실에서 즐길 수 있다. 주문시간은 일별 오후 3시~8시30분이다.
예약 고객 선착순 100팀에게 과자, 컵라면 등으로 구성된 간식 4종 세트를 준다. 시네빔 2023년 봄/여름 시즌 특별 증정품인 아로마티카 필로우 미스트도 선착순 기프트로 제공한다.
포포인츠 바이 조선 서울역은 2015년 5월 개관한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첫 비즈니스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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