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이하 '소옆경2')가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디즈니+는 SBS 드라마 '소옆경2'를 오는 8월4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30분 공개한다.
'소옆경2'는 화재잡는 소방, 범죄 잡는 경찰 그리고 증거 잡는 국과수가 엄청난 사건과 맞서는 공조를 그린 드라마로 지난해 방송된 '소방서 옆 경찰서'의 시즌2다.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는 국과수의 본격적인 투입으로 예측 불가한 재난 사건까지 추적하며 더욱 치밀해진 수사의 디테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지난 시즌에서 주인공 형사 진호개 역의 김래원과 소방관 봉도진 역의 손호준, 구급대원 송설 역의 공승연이 시즌 2에서도 함께한다.
한편 '소옆경2'는 오는 8월4일 오후 10시 SBS에서 처음 방송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