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tvN '코미디 빅리그'가 개그우먼 이지수(30)를 추모했다.
코미디 빅리그는 12일 인스타그램에 고인 사진을 올렸다. "누구보다 웃음에 진심이었던 이지수님을 기억한다"며 "당신의 웃음에 관한 열정을 잊지 않겠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썼다.
전날 이지수는 사망했다.
이지수는 윤형빈 소극장 출신이다. 2021년 '코미디 빅리그'로 데뷔했다. 코너 '코빅엔터' '주마등' '나의 장사일지'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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