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파라다이스(034230)시티는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를 새단장하고 15일 3년 만에 다시 고객을 맞는다고 13일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 내 아트파라디소는 아트워크와의 공존을 통해 전체 공간을 갤러리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성인 전용 부티크 호텔이다.
국내 최초로 58개 전 객실을 스위트룸으로 조성했고 휴식, 아트, 미식, 살롱 등 시설과 서비스를 갖춰 90여개국 우수 부티크 호텔이 소속된 SLH(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 멤버로 인정받았다.
SLH 호텔은 70개 이상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고 품질 유지를 위해 가입 뒤에도 지속적인 서비스 점검과 평가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아트파라디소는 투숙 시 큐레이터가 사전 니즈 파악부터 시작해 투숙 중 요청사항을 24시간 응대하는 큐레이팅 서비스를 선사한다.
백남준 '히치콕드(HITCHCOCKED)', 알렉시아 싱클레어 '레이디 저스티스(Lady Justice)' 시리즈 등 주요 전시작품 중심으로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아트투어도 있다.
올인클루시브 혜택을 담은 풀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품에 따라 식사는 호텔 내 컨템포러리 한식 다이닝 '새라새'에서 맛볼 수 있다. 조식은 고품격 메뉴 반상으로 차려진다. 한식 '오리엔탈'과 브런치 스타일 '아메리칸' 중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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