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서울 서대문구는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 아파트가 들어선 홍제1주택재건축정비사업(홍제1구역)의 준공 인가 처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홍제1구역은 아파트 10개동, 832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난해 10월 사용검사 처리를 받았다.
이후 사업시행자인 조합과 구청이 도로와 어린이공원 등 정비기반시설 마무리 공사를 위해 상호 협조를 지속한 결과 정비사업 준공 인가가 이뤄졌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준공 인가를 앞둔 관내 다른 정비사업장에 대해서도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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