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예진 기자 = 배우 선우용여가 후배 배우 김소연, 송혜교, 이병헌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선우용여는 1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근황TV) 살아있네! 살아있어'에 출연해 SBS TV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방영 당시 모녀사이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소연·송혜교를 떠올렸다.
이날 MC 붐은 "딸들로 출연했던 김소연, 송혜교 씨가 너무 잘 됐다"며 "그때도 잘 되겠다고 느꼈냐?"고 언급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정말 같이 하다보면 뜰지 안 뜰지 조금 느낌이 온다. 그런데 이상하게 내가 딸로 만났던 연기자들이 다 잘됐다.
'순풍산부인과'는 1998년 3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총 682부작으로 꾸며진 시트콤이다. 당시 최고 시청률 30%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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