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산시는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개최할 예정이던 워터페스티벌을 취소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경북 북부 등지에서 큰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해 취소를 결정했다.
조현일 시장은 "집중호우로 모두가 힘들어하는 때 축제를 강행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다. 피해복구 지원과 재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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