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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인삼계의 샤넬' 천삼으로 만든 '황진단천 노블라인' 출시

뉴스1

입력 2023.07.20 16:10

수정 2023.07.20 16:10

정관장 황진단 천 노블라인.(KGC인삼공사 제공)
정관장 황진단 천 노블라인.(KGC인삼공사 제공)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정관장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최초로 금박을 적용한 '황진단 천 노블라인'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황진단 천 노블라인은 차별화된 최상급 프리미엄 제품을 찾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 최초로 금박을 적용했다.

황진단 찬 노블라인은 6년근 홍삼 중에서도 평균 20년 이상 경력의 선별사가 엄선한 최고급 홍삼인 천삼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천삼은 하늘이 내려준 홍삼이라 불리며 최상위 0.5% 정도만 엄선되는 귀한 홍삼이다.

천삼뿐만 아니라 정관장의 기준으로 엄선한 다양한 부원료도 함유했다.

뉴질랜드 청정 녹용 중에서도 상급 부위인 분골과 로열젤리, 상황버섯, 세이지 등 귀한 원료들을 최적의 배합으로 완성해 더욱 가치를 높였다.

패키지는 고급 목재인 월넛 원목으로 제작되었고 전용 쇼핑백, 고급 보자기 포장도 제공되어 소중하고 특별한 분을 위한 품격 있는 선물로 적합하다.


한편 정관장 황진단은 '황제에게 바치는 진귀한 환'이라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로, 정관장 홍삼과 귀한 전통 원료들을 황실의 전통비법과 120년 정관장의 노하우로 빚어내 빠른 기력회복에 도움을 주는 정관장의 프리미엄 환(丸)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