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소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운영되고 있고 오전 9시부터 오후7시까지 종료일을 정하지 않고 당분간 운영한다.
경남교육청과 경남교사노조·전교조 경남지부가 추모객을 맞이한다.
추모공간은 경남교육청이 공감하는 차원에서 본청 현관 옆 주차장 부지에 마련됐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24일 오전 8시30분께 추모 분향소를 들릴 예정이다.
앞서 서울 서초구에 소재한 서이초등학교 1학년 담임으로 근무하던 고인은 지난 18일 오전 교내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타살 정황이 없어 극단적 선택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에 대해 동료교사 등 주변인을 대상으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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