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원·달러 환율 4.6원 오른 1288원 시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3.07.24 09:09

수정 2023.07.24 09:09

21일 서울 명동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9.53포인트(0.37%) 상승한 2,609.76으로 집계됐다. 사진=연합뉴스
21일 서울 명동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9.53포인트(0.37%) 상승한 2,609.76으로 집계됐다.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24일 원·달러 환율이 4.6원 오른 1288원에 개장했다.

mj@fnnews.com 박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