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인기 웹소설 '상수리나무 아래'를 바탕으로 만든 웹툰이 5개월 만에 시즌3로 돌아왔다.
리디는 24일 웹툰 '상수리나무 아래' 시즌3 연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0년 처음 연재를 시작해 올해 2월 시즌2를 마무리 지을 때까지는 열흘에 한 편씩 웹툰을 연재했지만, 시즌3는 일요일마다 선보일 예정이다.
'상수리나무 아래'는 말더듬이 공작 영애와 천민 출신 기사의 사랑을 그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웹소설 영문판이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가 하면 최근에는 세계적인 출판사 펭귄랜덤하우스와 웹소설·웹툰 영문 출판권 계약을 맺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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