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쿠팡은 유럽축구 명문팀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 내한 경기를 기념해 최대 1000만원 상당 쿠팡 기프트카드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27일(1차전), 30일(2차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를 기념해 진행하는 것이다.
1차전은 팀 K리그와 AT. 마드리드, 2차전은 맨체스터 시티와 AT. 마드리드의 경기가 펼쳐진다. 와우멤버십 회원은 쿠팡플레이 앱에서 경기를 볼 수 있다.
경품 응모는 와우멤버십 가입자에 한해 가능하다.
이후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최대 1000만원 상당 쿠팡 기프트카드를 경품으로 준다. 적힌 금액만큼 쿠팡캐시로 적립할 수 있고, 이는 쿠팡에서 물건을 살 때 현금처럼 쓸 수 있다.
당첨자는 8월2일 오후 쿠팡 앱에서 발표하고 문자메시지로 개별 안내한다.
기프트카드 당첨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응모자에게 로켓배송 상품 구매 시 쓸 수 있는 와우회원 전용 할인쿠폰을 준다.
쿠팡은 31일까지 맨시티·AT. 마드리드 내한 빅 매치 라이브 기획전'도 연다. 제조사 정식 라이선스 스포츠용품과 먹거리, 스피커, 선크림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푸마 맨체스터 시티 23-24 홈 저지 S/S △AT. 마드리드 팬 굿즈 클래식 성인 티셔츠 △푸마 퓨처 얼티메이트 FG 앤 AG 축구화 10716503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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