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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교육청 '에듀테크 매칭데이'서 AI서비스 선보여

뉴스1

입력 2023.07.26 09:46

수정 2023.07.26 09:46

(미래엔 제공)
(미래엔 제공)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은 각 시·도교육청 주최로 진행되는 '에듀테크 매칭데이'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에듀테크 매칭데이는 교과서 발행사와 에듀테크 기업, 학교의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서울을 비롯한 부산·세종·강원·경북 등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있다.

미래엔은 매칭데이에서 인공지능(AI) 개별맞춤학습 수학 서비스 '알로M'과 초등 엠티처 학습관리 솔루션 'AI 클래스', 초등 전 과목 온라인 학습 서비스 '디지털 초코'를 선보였다.

'알로M'은 학생들의 수학 실력을 진단하고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미래엔 교수활동 플랫폼 초등 엠티처의 'AI 클래스'는 수업 단계에 맞춰 성취도별 추천 학습지와 AI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는 맞춤형 학습관리 솔루션이다.


'디지털 초코'는 학교 진도에 맞춘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 과목 학습 서비스로 11월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김효정 미래엔 디지털사업실장은 "에듀테크 매칭데이를 통해 미래엔의 다양한 디지털 학습 서비스가 학교와 학부모,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디지털 초코도 AI 클래스, 알로M과 함께 많은 학교와 학생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래엔은 다음 달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3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도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