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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 동부경찰, 찾아가는 이동 상담학교 운영 등

뉴시스

입력 2023.07.26 10:26

수정 2023.07.26 10:26

[대구=뉴시스] 대구 동부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 DB)
[대구=뉴시스] 대구 동부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 DB)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동부경찰서는 찾아가는 이동 상담학교(청소년 보물찾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범죄에 대한 선도·보호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8월25일까지 실시한다.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율하광장 일대, 동호지구 학원가, 안심체육공원, 이시아폴리스 상가 주변과 유해환경이 많은 평화시장·동촌유원지 일대 등 8개소에 대한 순찰을 강화한다.

청소년 쉼터·동구청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캠페인과 이동형 상담소도 운영한다.

[대구=뉴시스] 대구 서구 비산동 주택 밀집 지역에서 발생한 냉장고 화재. (사진=대구 서부소방서 제공) 2023.07.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 서구 비산동 주택 밀집 지역에서 발생한 냉장고 화재. (사진=대구 서부소방서 제공) 2023.07.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부소방, 주택용 소화기로 화재피해 막아

대구 서부소방서는 주택용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 피해를 막았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화재 현장에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소화기로 불길이 확대되는 것을 막은 사례는 1월 1건, 4월 3건, 5월 1건, 6월 1건 등 6건이다.


지난 4월17일 비산동 주택 밀집 지역에서 발생한 냉장고 화재는 이웃 주민이 소화기로 피해를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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