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분기 실적발표 콘콜
LG전자 관계자는 "당사는 현재 80조원 이상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현재 기준 수주 잔고의 제품별 비중은 인포테인먼트 제품이 60% 수준을 차지하고 있고며, 그 외 전기차 부품과 램프 사업이 40%"라 설명했다. 또 "향후 자동차의 빠른 전장화와 전동화 추세 고려시 수주 잔고 금액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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